北岳山はあまりにも大変だ。- With Cello CAYIN MK.3

이미지
  久しぶりに外に出ました。 最近の受験勉強のためにポスティングが怠けました。 今日は2人の兄たちと共に北岳山クライミング... 今日も私の CELLO BIKEは私と一緒にします。 出発する前にFreddy型のステムを小さくしました。テストライディング中。 他の兄も到着するやいなや、北岳山に出発。 最近感じるのですが、韓国に中国人より日本人が観光しにもっとたくさん来るようです。 今回のライディングでも日本人の一行分が私に道をお聞きにきてもしました。 幸い私は日本語をすると思いました ww そばで見たら太ったようです。 なんだよ...とても大変じゃないのこれ...そのままライディングをしないことをそうしました。 すごい後悔が押し寄せてきました。 (傾斜度8%) 훅훅훅훅훅훅훅( 韓国語で息あえぎ声です。) 頂上でダウンヒルで降りてきている方々を見ていたらとても羨ましいという考えを持ったある日でした。 どうにかこうにか頂上に上がってきました。 ところで、兄たちがもう一度このコースを反復することを提案します。 ウウウウオオオ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それでも休み時間はあります。 やっ.....と.....鞍から降りることができました。 一ヵ月間、自転車を乗っていない私としては平均斜度8%はあまりにも大変でした。 復帰はやはり地下鉄。

첼로의 알루미늄 바이크 신형 솔레이어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미지
2015년 출시된 신형 솔레이어를 마지막으로 16년에는 나오지 않았던 첼로 솔레이어. 타이밍이 좋게 16년도에 새로운 올라운드 알루미늄 바이크인 스칼라티가 출쉬되면서, 솔레이어는 이제 단종이 아닌가 하는 소리가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단종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최근, 신형 솔레이어가 출시되었기 때문이죠 :) 드디어!! 이것이 바로 신형, 18년형 첼로 솔레이어입니다. 먼저,   프레임에 새겨진 솔레이어라는 로고의 글씨체가 15년도와는 많이 다르게 바뀌었습니다. 14년도의 솔레이 어 로고같은 느낌이랄까요 ㅋㅋ? 또한, 이제까진 보지 못했던 데칼 디자인입니다. CELLO라는 데칼의 컬러가 투톤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첼로 모델 중에 이런 컬러배합이 있었나 싶네요. 전체적인 형상은 이전 모델들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소소하게 다운튜브의 케이블 삽입구간이 좀 더 아래로 내려갔고, 다운튜브의 형상이 약간 변경된 듯 합니다. 헤드 튜브의 용접면은 퍼티 가공을 더해 알루미늄 바이크가 아닌 듯이 아주 매끄럽습니다. 헤드튜브도 테이퍼드 헤드튜브로 동일합니다만... 시대의 흐름에 맞게 바뀐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론 카본 싯포스트! 이전까지의 솔레이어 싯포스트는 알루미늄이었으나, 이번 신형 솔레이어는 카본 싯포스트로 바뀌었습니다! 승차감의 개선과 무게 감량의 효과까지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다가 알카본 포크도 풀카본 포크로..ㄷㄷ 8.6kg으로 감량된 이유가 여기에 있는 듯 싶습니다.   구동계는 브레이크까지 풀 105급으로 출시됩니다. 비비는 여전히 프레스핏BB 형식. 잘보시면 다운튜브의 형상이 좀 더 각진 듯이 변경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첼로스포츠가 이제 산마르코 안장도 수입해서 그런지, 안장도...

今日は家でローラー...with CELLO CAYIN MK.3

이미지
。。。雨が降る。 最近、韓国のセンター試験準備によって自転車を乗る日がとても少なくなりました。 弱り目に崇り目で、体も良くなく、体力が自転車をもらうほど爆発的な体力がないようになっちゃって... れで今日は家でローラー. 久しぶりに自転車に乗ったのせいか、バランスを取ることすら容易なことがありませんでした。 でも久しぶりにCELLO CAYIN(チェロケイン)を乗るからいいですね。 普通の外で自転車に乗れば風を迎えから...大丈夫ですが、 ローラは一応風がないから簡単に汗が出ます。 まともに運動をするみたいで気分をいいですね。   土曜日は外に出て自転車を入れなきゃ...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안장. 산마르코(San Marco) 콩코르(Concor)

이미지
보통 사람들은 이런델 지나가면 경치보면서 지나가겠지만 이분들은 그럴 겨를이 없죠 일상 속에서 자전거를 타든, 운동으로 자전거를 타든, 프로 선수들이 사이클 대회를 나가든.. 우리가 자전거를 탈 때 체중을 항상 지탱하고 있는 곳은 바로 안장 위입니다. 안장 위에서 페달링을 하고, 안장 위에서 쉬고...가끔 댄싱으로 안장에서 엉덩이를 뗄 때도 있지만, 라이딩 시간의 8할은 아마 안장 위에서 시간을 보낼겁니다. 그렇기에 안장은 교체 시에 우리 몸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전거 부품 중 하나입니다. 신체와 가장 맞닿아있을 뿐 더러 페달링에도 영향을 주는게 안장이기 때문. 자전거 안장 제조사에서도 이런 '팩트'는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존재하는 수많은 안장 제조사들이 하나의 제품이 아닌, 소비자의 신체 구조들을 고려한 안장 라인업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죠. 이러한 노력의 산물이 바로 지금의 안장의 형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예전에도 지금과 같은 안장의 형태가 주류였을까요? 오늘은 조금이나마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자전거 역사 하나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바로, 안장 제조사인 산마르코의 현재 안장 라인업 중 하나인   ' Concor'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측은... 오래 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정도 전의 로드바이크 안장은 지금같은 형태가 대세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그 당시 안장은 현재의 브룩스 안장과 같은 형태가 주류였습니다. 안장에  스프링이 달려있거나 말거나를 떠나서, 일단 '큰' 안장이 대세였다는 것이죠.  이건 투르 드 프랑스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런 넓직한 형태의 안장이 아마 그 당시에...